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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 Quick Recipe

[Breakfast] 집에서 먹는 브런치, 직접 구운 24시간 발효빵

by 맛키 2022.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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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는 브런치

 

아침에는 주로 간편하게 오트밀을 먹는데 가끔은 24시간 발효한 반죽으로 구운 아티잔 브래드와 삶은 달걀, 그리고 과일 샐러드를 곁들여 먹습니다.  바쁜 평일보다는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 주말 아침에 느지막이 일어나자마자 달걀을 삶고 과일도 자르고 빵은 전날 미리 구워 놓은 것을 사용합니다.  

 


 

24시간 발효빵

24시간 발효한 반죽을 빵틀에 넣어 식빵을 굽기도 하고 동그랗게 굽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바게트처럼 길게 모양을 잡아 구워보았습니다.  

24시간 발효빵 레시피는 아래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4가지 재료로 만드는 24시간 발효빵! 아티잔 브레드 Artisan bread

 

 

 

아티잔 브레드

오븐에서 꺼내기전 빵의 밑바닥을 두드려 통통 소리가 나면 잘 구워진 거예요.  

빵을 굽는 중간에 분무기로 칙칙~ 수분을 뿌려주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빵이 되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비싼 빵 Best 4!

 

 

 

아티잔 브레드

구멍이 숭숭 나있고 빵이 아주 쫀득합니다. 

 

 

 

아티잔 브레드

 

브런치

토스트한 빵에 버터를 바르고 삶은 달걀을 얹은 후 소금, 후추를 솔솔 뿌려줍니다.  

 

 

 

브런치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드레싱을 사과, 블루베리, 딸기, 오이에 살짝 뿌려 새콤하게 만든 애피타이저 샐러드예요. 

요거트도 하나 함께 먹었습니다. 

 

 

 

브런치

노른자 색이 아주 예쁜 완숙 달걀입니다. 

후추가 조금 많죠? 

제가 후추를 좋아합니다.

달걀 후라이를 할 때 소금은 안 뿌려도 후추는 꼭 톡톡 뿌려줘야 해요. 

 

 

 

브런치

 


 

사과 땅콩버터 샌드위치

50% 통밀로 만든 24시간 발효빵에 땅콩버터를 바르고 사과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사과 대신 바나나를 넣어도 맛있습니다. 

잼과 피넛버터를 넣으면 PB & Jam 샌드위치가 된답니다. 

 

 

 

사과 땅콩버터 샌드위치

 


 

선데이 브런치

가끔은 남이 해주는 브런치로 호사를 누려봅니다. 

치즈 야채 스크램블과 올리브오일 토마토 샐러드, 팬에 구운 감자, 크리스피 베이컨, 그리고 호밀빵으로 푸짐하게 먹으면 하루가 든든합니다. 

 

아침을 거하게 먹고 다시 이불속으로 꼬로록 들어가는 후유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도 식사를 거를수는 없지요. 

 

행복하게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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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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